울산지역 중대형 슈퍼사업자들이 영세 슈퍼
마켓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출점 자제를
선언했습니다.
울산 중소상인 살리기 네트워크는
오늘(11\/1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대형 슈퍼마켓 사업자와 소형
사업자들의 동반 성장을 위해 상호 출점자제를
선언했습니다.
이와함께 지역 유통상인이 모두 참가하는
대통합 조직을 구성해 SSM에 대응하는 힘을
키우는 한편 불공정 거래 개선 등 도소매
사업자간 상호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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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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