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8) 수능 시험이 끝남에 따라
울산지역 각급 학교와 입시학원들은
내일부터 학생들의 가채점 점수를 근거로
입시 전략을 짜는 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우선 수시 2,3차 모집에
지원할 지 여부를 결정하고, 정시 모집
3번의 기회를 신중하게 선택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또 대학별 교사 성적에 따라 당락이
바뀔 수도 있는 만큼 지원대학에 맞게
논술이나 심층면접, 구술고사 등을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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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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