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8년 10월 가동이 중단됐던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 내 나프타 분해 공장이 2년 만에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공장은 앞으로 연산 20만t의 에틸렌을
생산할 예정이며, 이로써 SK에너지의 에틸렌
생산량은 현재 연간 67만t에서 87만t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SK에너지 나프타 분해공장은 1974년부터
가동을 시작한 국내 최초의 나프타 분해시설
이며, 세계 화학경기 침체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지난 2008년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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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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