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오늘(11\/1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식 농성중인 동구의회 의원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이를 항의하는 의원들에게 욕설을
했다며 정천석 동구청장에 대해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동구청은 청사 현관에
불법으로 설치된 농성장을 철거했으며,
농성 장소를 다른 장소로 옮겨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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