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사내 하청 노조의 불법 파업으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며 비정규직 노조 이상수 지회장 등 노조 간부 45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동부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또 지난 15일부터 노조가
1공장을 불법 점거해 손실이 발생했다며 이상수 지회장 등을 대상으로 1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5일부터 노조가 공장을
불법 점거해 차량 4천 2백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420억원의 매출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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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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