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7) 낮 12시쯤 남구 신정동
74살 이모씨가 찹쌀떡을 먹다 호흡 곤란
증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손자의 수능성공 기원
찹쌀떡을 먹고 난 뒤 물을 마시다 갑자기
숨이 막혔다는 아내 박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