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수능 찹쌀떡 먹다 70대 숨져(그림x)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1-17 00:00:00 조회수 0

오늘(11\/17) 낮 12시쯤 남구 신정동
74살 이모씨가 찹쌀떡을 먹다 호흡 곤란
증상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손자의 수능성공 기원
찹쌀떡을 먹고 난 뒤 물을 마시다 갑자기
숨이 막혔다는 아내 박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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