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대표팀 최고령
선수인 울산시청 박병택이 사격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2년 간의 국가대표 선수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어제(11\/17) 열린 25미터 센터파이어
권총에서 586점으로 아시안게임 개인 역대
5번째 금메달을 딴 박병택은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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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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