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외고가 옹벽 붕괴사고에도 불구하고
2011학년도 학생 모집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외고는 오늘(11\/19)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를 마감한 결과
자기주도 학습 전형은 평균 2.4대 1의 경쟁률로
지난해와 같았고,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은
1.7대 1로 작년보다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과는 신설된
아랍어과로 3.4대 1를 보였으며
영어과가 1.7대1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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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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