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주변 가로수와 나무들이
개통 일정에 쫓겨 부실하게 조경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도시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이
훼손이 심한 조경수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은
오늘(11\/19)까지 현장 조사를 실시해
상처를 입은 나무는 모두 약품 처리하고,
가지가 잘려 보기 흉한 백합나무는
새 나무로 모두 교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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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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