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면 부족으로 주말이면 주차 대란을
빚고 있는 KTX울산역의 주차 공간이 내년
상반기까지 2배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코레일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현재 647개 주차면으로는 혼잡이
불가피하다는 인식을 갖이 하고 연말까지
측면의 녹지공간을 개발해 200면을 확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상반기까지 현재 주차장을 2층으로
입체화 해 500면을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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