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을 지원하는 집회가 오늘(11\/20)과 내일도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는 오늘(11\/20) 오후 3시 남구 울산대공원 앞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결의대회를 갖고 울산시청과 태화강 둔치까지
행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내일(11\/21)
현대자동차 정문에서 당원 천여명이 참가하는 전국 당원 결의대회를 갖고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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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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