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계 터미널 일주일째 극심한 불편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1-20 00:00:00 조회수 0

버스회사와 토지소유자 간 임대료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울주군 봉계리 터미널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터미널이 폐쇄되면서 버스 승객들은
추운 날씨에 바깥에서 기다리고,
울산 시내와 언양, 경주 지역을 오가는
각종 차량들도 좁은 도로 때문에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하지만 토지 임대료를 달라는 소유주의 요구에 울산시와 울주군은 물론 버스회사가 협상에
나서지 않고 있어 일주일째 불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