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단풍 나들이객 절정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1-2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 오늘(11\/20)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7.9도까지 올라가며
포근했습니다.

신불산과 가지산 등에는 늦가을의 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로 붐볐으며, 울산대공원과
문수체육공원에는 단풍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11\/21)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4도에서 1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지방에는 5일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어서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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