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올해 1천127억 채무 상환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1-21 00:00:00 조회수 0

재정을 건전하게 운용하기 위해 울산시가
부채 비율을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채무 310억원을 추가로
상환하는 등 올해 천 백여억원의 채무를 상환해
예산대비 채무비율을 24.63%로 낮출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매년 천억원 가량의 채무를
상환해 2015년까지 채무비율을 15%까지 낮추고
지방채 발행규모도 2015년까지 6백억원대로
억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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