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주차장이 지난주부터 유료화 돼
민간업자에 위탁 운영되고 있지만
장애인과 경차 등에 대해 할인 혜택을 주지
않고 있어 이용객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 주차장 출구가 단 한 곳만 개방돼 있어
출.퇴근 시간 등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시간 대에는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철도시설공단은
주차장이 현재 정상 요금의 50%만 받기 때문에 할인제도가 없다며 요금이 정상화되면
할인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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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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