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대표팀의 현대모비스 소속 주현정이
오늘(11\/21)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기보배, 윤옥희와 팀을 이뤄 출전한 주현정은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피말리는
접전끝에 3점 차로 중국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한국 여자 양궁
국가대표팀은 이번 경기 승리로 아시안게임
4연패의 위업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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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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