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1) 새벽 0시 4분쯤 동구 방어동
40살 우모씨의 횟집에서 불이 나 조립식 판넬
건물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2천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건물과 수족관 사이에 전기배선이 끊겨
있고 횟집 창문이 열려 있는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5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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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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