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을 맞아 구입한 온열 전기 장판에서
공업용 바늘이 나와 소비자가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남구 야음동에 사는 조모씨는 지난 주
TV 홈쇼핑에서 산 모 회사 전기 장판에서
길이 1.5 센티미터 가량의 재봉틀 바늘이 나와
부인과 아이가 찔려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제조사측은 즉시 문제의
전기 장판을 교환 해주는 한편
제조 과정에서 바늘이 들어갔는지 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 야음동 489-18
삼환나뚜르빌 102동 1405호, 010-2281-4707
오전 중에 집에 있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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