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으로 위장 취업해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와 짜고 강도 행각을
벌인 18살 김모 군과 15살 황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19일 새벽 1시쯤 남구 무거동
자신이 위장 취업한 편의점에
후배인 황군을 시켜 업주를 위협해
현금 17만원을 훔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울산대 도서관 열람실에서
학생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6차례에 걸쳐
현금 63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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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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