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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책사업인 울산 테크노 산업단지가
오늘(11\/22) 입지를 발표했습니다.
울산의 산업구조가 단순 생산에서
첨단 연구 기능이 더해져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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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동남권 광역경제권 선도 프로젝트로
선정된 울산 테크노 산업단지가
입지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습니다.
CG> 울산시 남구 두왕동 일원 180만㎡의
개발제한구역에 3천 911억 원을 들여 조성될
테크노 산업단지는 생산과 연구, 주거 기능이 더해진 미래형 첨단복합단지로 만들어 집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전액 출자하는 이 곳에는
첨단부품소재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생산 업체, 관련 연구기관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이미 국책연구원인 바이오화학 실용화센터가
입주하기로 확정된 가운데 본격적인 착공은
오는 2012년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테크노산단이 기존 산업단지 인근에 있어 연계성이 높고,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따른
저렴한 분양가, 교통이 편리한 점 등을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INT▶ 산업진흥과장
"연구개발기능..첨단 부품..기존 공단과 연계..
울산시는 이번 산업단지개발이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중심의 기존산업을 뛰어 넘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 울산의 미래산업구조를 바꿀 것으로
기대되는 테크노산업단지는 오는 2천15년
말까지 조성될 예정입니다. MBC 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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