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석유화학이 기능성 소재 사업을 확대
하기 위해 광학용 PET 필름을 신규사업으로
정하고 생산 시설을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호남석유화학은 합병을 앞둔 자회사 KP케미칼 울산 공장에 오는 2천 12년까지
연 2만t 규모로 PET 필름을 생산하는 시설을
갖추고 2014년까지 생산량을 배로 늘릴
계획입니다.
광학용 PET 필름은 LCD나 휘는 디스플레이
장치, 태양광 발전 장치에 쓰는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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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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