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비정규직 지원 총파업 결의

유영재 기자 입력 2010-11-23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벌이고 있는 공장 점거 파업을 지원하기 위해
12월초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어제 북구 오토밸리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비정규직 지원을 위한 투쟁안을 상정,
참석 대의원 401명 가운데 302명으로 찬성으로
가결시켰습니다.

금속노조는 오는 30일까지 현대차가
교섭에 응하지 않으면 12월 1일 금속노조
중앙쟁의대책위원회 결정을 거쳐
12월초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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