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밖에서는
오늘도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을 두고
찬반 논쟁이 뜨거웠습니다.
150여개 시민사회경제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추진협의회는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은 불법 파업이라며
사법당국은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주길
촉구했습니다.
반면 한국진보연대는 현대자동차가
법원의 판결대로 정규직화를 위한 교섭에
성실히 나설 것을 요구하며 오늘(11\/23)부터
전국적인 지원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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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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