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예정부지에서 고려시대 유물 발굴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2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당월리 연자도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공장부지 조성을 위한 발굴 현장에서 고려시대
건물지 20여동과 저장 용도로 추정되는 구덩이,
청동불상, 접시 등 자기류 등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는 이번 유적은
섬 전역에 형성된 특이한 형태의 생활유적으로 일반적인 취락으로 보기는 곤란하며 고려시대 울산 호족의 해상활동과 관련된 유적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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