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주장 이은영 시의원 단식 14일째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1-24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이은영 시의원이 친환경 무상급식 예산편성 촉구를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한지
14일째로 접어들면서 민주노동당이 의장단과
울산시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의료진 검사 결과 혈당수치가
낮아지고 있어 병원으로 옮길 것을 권유했다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박순환 의장이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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