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 참석과 시정현안 벤치 마킹을 위해
해외 출장 중이던 박맹우 시장이 북한의 서해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나머지 일정을 취소하고 오늘(11\/24) 울산으로 돌아왔습니다.
박 시장은 싱가포르와 호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경제 교류회의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 중
싱가포르에서 북한의 도발 소식을 접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 서둘러 귀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동아시아 경제교류기구 총회는 박맹우
시장을 대신해 이기원 경제통상실장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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