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시공사 적자에도 성과급 파티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24 00:00:00 조회수 0

울산도시공사에 대한 울산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민노당 이재현 의원은
2천970억원의 부채를 안고 있는 울산도시공사
직원의 평균 임금이 4천974만원으로 대구도시
공사와 SH공사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천7년 2억3천만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5천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고
이듬해에는 17억원의 손실을 기록했지만
1억7천여만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했다며
공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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