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선거관리위원회가
9대 임원선거 일정을 장점 중단했습니다.
선관위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파업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적극적인 연대투쟁이 필요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현 김주철 본부장이 단독출마한
상태이며 다음달 8일부터 진행되려던 투표는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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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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