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의 연평도 도발 사태로
해외 출장을 중단하고 귀국한 박맹우 시장이
지역 현안인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늘(11\/25) 오전 노사민정 협의회를
개최합니다.
현대차 노사와 노동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회의에서 박 시장이
적극적인 중재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교착상태에 빠진 현대차 비정규직 문제가
대화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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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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