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열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1\/24)
전주와 아산공장 비정규직까지 파업에 동참해
사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부분 파업을 벌여왔던
전주와 아산공장 비정규직들은 오늘(11\/24)
전면 파업을 선언하고 금속노조가 주최한
정규직 전환 촉구 산 결의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1,2차 협력업체 사장
30여명은 오늘 원청업체의 생산이 중단되면서
부품을 납품하지 못해 자신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조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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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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