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25)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에서
회원 도시 간 환경협력 강화를 제안했습니다.
울산시 이기원 경제통상실장은 총회
제안 발표에서 최근의 급격한 기후변화는
지방정부 차원의 적극적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며 10개 회원 도시가 공동으로 녹색 성장 추진에 합의하고 세부적 실천 프로그램을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이 실장은 또 이번 칭다오 총회에서 논의한
회원 도시 간 무역투자 비관세 장벽 제거와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위한 환황해 액션을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