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모 고등학교 3학년 차모군의 부모가
자신의 아들이 이모 교사에 의해 폭행을
당해 상해를 입었다며 이 교사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차군의 부모는 지난 6일 이 모 교사가
학교 매점 앞에서 훈계한다는 명목으로
차군의 얼굴과 목 주변을 몽둥이로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혔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은 이 교사를 불러 사실 여부를
확인했으며 보강 수사를 거쳐
사법 처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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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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