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5) 밤 10시50분쯤
남구 신정동 진광후 직물산업 앞 노상에서
쌓아둔 마대원단 롤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입문이 일부 타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별다른 발화요인을 발견하지 못해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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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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