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공장 방화추정 불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1-26 00:00:00 조회수 0

어제(11\/25) 밤 10시50분쯤
남구 신정동 진광후 직물산업 앞 노상에서
쌓아둔 마대원단 롤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입문이 일부 타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에 별다른 발화요인을 발견하지 못해 누군가 일부러 불을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