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가계 소비심리가 6개월 후에도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1월 중 현재생활형편 CSI는
99로 전달보다 1P 하락했으며, 6개월 후의
소비지출 전망 CSI도 전달 110에 비해 2P
떨어졌습니다.
반면 6개월 후의 경기전망 CSI는 113으로
전달보다 6P 상승해, 경기는 나아지지만 돈을
쓰기는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성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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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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