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전염병 격리치료실 확보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1-26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도 신종 플루 등 신종 전염병
환자를 격리 치료할 수 있는 음압 격리병상이
확보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대학교병원에 국비 12억원을
지원해 2012년 완공되는 울산대학교병원
신축동에 음압 격리병상 5개와 일반 격리병상 20개 등 모두 25개의 병상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또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울주군
서울산보람병원에도 국비 3억원을 지원해
내년에 음압 격리병상 3개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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