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을 규탄하는
안보 결의대회가 오늘(11\/26) 오전
남구 신정동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대회
참가자들은 북한의 무력 공격에 대해
분노를 금할 길 없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체제 수호와 국가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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