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6) 시의회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도 울산시가
편성한 예산 가운데 사회복지 관련 예산이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전체 예산 가운데
사회복지 관련 예산 비중이 올해보다 6.2%
증액된 22.8%에 이르고, 울산시에 거주하는
장애인과 노인수에 비례한 복지 예산은 전국
시도 가운데 3위와 1위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민연대가 밝힌 개발사업 예산이
과다하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타 광역시에 비해
부족한 도로 등 SOC 확충을 위한 계속 사업
예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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