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과 관련해 오늘(11\/26) 추가로 4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총 손해배상 청구 금액이
사상최대인 10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손해배상 청구 대상도 비정규직 노조 이상수
지회장 등 65명에 이르러 금액과 규모 면에서
현대자동차가 제기한 손배소 가운데 역대
최대치입니다.
현대자동차는 12일째 이어진 비정규직 노조의
불법 점거파업으로 차량 만 3천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천 480억원의 매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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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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