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공장 점거와 관련해 현대차 정규직 조합원이
소속된 25개 동호회가 불법 공장 점검파업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차 사내동호회는 오늘(11\/26) 성명서를
통해 직원 모두의 회사가 일부 하청직원으로
인해 가동 중단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점거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북구 양정동 주민단체들도 오늘
현대차 정문 앞의 집회가 연일 이어져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북구청과 동부경찰서에
민원을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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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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