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동문학의 선구자이자
우리 설화를 서양에 가장 먼저 알린
울산 출신 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자인
눈솔 정인섭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학술심포지엄이
오늘(11\/27) CK 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아동문학가 신현득씨는 주제발표에서
정인섭 선생은 천950년 런던대학교 교환교수로
초빙된 당시 영국에서 한국의 설화를 펴내
서양에 가장 먼저 우리 설화를 알렸고
여기에 소개된 99편의 설화 가운데 29편이
울산을 무대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 CK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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