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3.7% 줄어든 710억원으로 잡고, 항만인프라
구축 등 주요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2011년 예산을 710억
3천만원으로 정하고 정부의 방침에 따라
임직원 급여를 3.6% 인상시키는 안을 심의.
의결해 줄 것을 항만위원회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항만공사의 내년도 예상매출액은
520억원으로 올해 전체 매출액 495억원보다
25억원 가량 늘어났으며, 항만 정보화 사업에 18억원, 온산항 예선정계지 건설비용 10억원
등이 편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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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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