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장디플렉스 애물단지 전락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28 00:00:00 조회수 0

북구 진장동 유통단지 내 진장디플렉스가
높은 분양가에 따른 저조한 분양률 때문에
애물단지로 전락할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민노당 김진영 의원은
진장디플렉스 점포의 분양가는
3.3제곱미터 당 천에서 천200만원이지만
실제 사용가능 면적은 3분의 1 정도여서
실질분양가는 3.3제곱미터 당 3천500만원
정도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때문에 분양률은 53%,
입점률은 30%에 그치고 있다며
투자금 장기 미회수로 인한
재무부담 가중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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