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방화 가능성 수사

유영재 기자 입력 2010-11-28 00:00:00 조회수 0

어제(11\/27) 오후 중구 반구동의 한 아파트 화재로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과 관련,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화재로 부인 49살 김 모씨는 숨지고,
남편 51살 하 모씨는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사이가 좋지 않아
평소 자주 다퉜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이 있는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