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학교 건물 39곳이 안전진단 결과
재난위험시설 등으로 확인돼
학생 안전에 위협을 주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231개 초,중,고교의 천113개 건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한 결과
재난위험시설인 D급이 4곳,
중점관리대상인 C급은 35곳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D급 판정을 받은 학교 건물은
지은지 30년이 넘어 건물 전체에 금이 가는 등 내구성이 떨어져
안전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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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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