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주력 품목에 대한
해외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 2천 8년
8월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의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5% 증가한 67억 9천만 달러,
수입은 6.3% 증가한 52억 2천만 달러로
15억7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였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이
42.7% 증가해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석유제품도 30%이상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는
최근 울산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올 수출액 700억불 달성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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