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개척 활발

입력 2010-11-28 00:00:00 조회수 0

◀ANC▶
작지만 강한 울산의 중소기업들이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활동으로 수출 울산의 일익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싱가폴 현지에서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인구 490만명의 싱가폴은 해양과 항만,
금융,관광산업의 아시아 중심지로 매년 10%가 넘는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싱가폴은 특히 전세계 부유식 원유저장설비의
70%, 해양구조물의 80%, 선박수리의 20%를
점유할 정도로 해양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를 거쳐 싱가폴로 이동한 울산지역
10개 조선 기자재업체들이 이 곳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활발한 수출상담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INT▶손인홍 이사 동주웰딩
◀INT▶고상진 전무 토탈마린솔루션

이 곳 싱가폴은 해양관련 산업이 매년
10% 이상 성장할 정도로 울산업체들에게는
블루오션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도 시장조사와 마케팅 지원 등 시장개척단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울산시는 올 한해 동남아와 유럽,북미 등지에
7차례, 65개 업체가 참여하는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1억 6천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기록했고 5천 800만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작지만 강한 울산의 중소기업들이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울산경제를 떠받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싱가폴에서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