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내일(11\/29)
본회의를 앞두고 내년도 예산을 최종 심의할
예결위 위원들을 구성한 가운데
위원장을 누가 맡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에 따르면
예결위는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
각각 4명씩과 교육위원회 소속
박홍경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내일(11\/29) 본회의 직후
예결위 위원장이 선임될 예정인 가운데,
울산시의 예산안에 대해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친환경 무상급식 요구를 굽히지 않고 있어
예결위원장을 누가 맡을지와
그 역할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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