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공기관이 내년 신입사원 채용을
크게 늘릴 예정인 가운데 한수원이 431명으로
공기업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천 11년 공공기관 인력 확충 방안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이 주요 공공기관 중 가장 많은 431명의 신입사원을 내년에 채용하고,
한국철도공사와 한국도로공사가 각각
201명, 159명의 대규모 신규 인력을 뽑습니다.
한수원은 원전 수주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 진출 등으로
증원이 불가피하다며,
고리 3.4호기 건설현장 등에
집중 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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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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