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내년 아파트 입주물량이
올해보다 78% 급감한 2천 372가구에 그쳐
주택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내년 한해 동안 울산의 입주물량은
올해보다 78%줄어든 2천 372가구로,
강원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로
입주물량 감소가 많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부동산 경기침체로 최근 2~3년간
신규 분양이 사실상 중단됐기 때문인데,
향후 수급불균형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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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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