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9) 새벽 0시 40분쯤 중구 태화동
모 횟집에서 불이나 수족관 등 내부 집기를
태워 4천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횟집 간판에서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